투자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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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투자에서 배운 것

에스엠 투자에서 배운 것

블랙핑크의 글로벌 팬덤, 빅히트(현 하이브)의 상장, 니지 프로젝트의 흥행으로 최근 1~2년간 주식시장에는 음악 산업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주식 깨나 한다는 투자자 치고 한 종목씩 안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었다.나도 언택트이지만 컨택트인 이 주식을 좋아했다. 집콕 시대라고 '오빠'들을 버릴 수 있나? 지금은 음반과 음원이 실적을 받쳐주고, 코로나19나 한한령이 끝나면 센티멘탈이 더 개선될 것이라고 봤다.그런데 대부분은 하이브나 JYP에 투자하고 있었고, 에스엠을 가지고 있다는 사람은 한 번도 보질 못했다. 하이브는 대장주에 위버스라는 강력한 플랫폼이 있고, JYP는 걸그룹을 내는 족족 성공시킬 뿐만아니라 재무제표가 아주 깔끔하다는 이유였다. 반대로 에스엠은 엑소가 늙었고, 이수만 프로듀서가 이익을 빼먹고, 자회사가 복잡하다고 했다.나는 다르게 생각했다. "sm town의 아이돌을 합치면 BTS만큼 모객을 할 수 있다. YG나 JYP는 오프라인 콘서트 모객이 가능한 그룹이 전무하다" "에스엠도 (위버스보다는 중량감이 떨어지지만... read more...

[머니콕]김현준 더퍼블릭자산운용 대표 인터뷰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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